무용단 소개
Companies
DANCE COMPANIES
예술감독 에밀리 몰나르 (Emily Molnar)
발레의 정교함과 현대무용의 자유로움을 한 몸에 담아낸, 세계 안무가들이 거쳐 가는 창작의 실험실.
예술감독 피나 바우쉬 (1973~2009 창단·예술감독) · 현재 공석
춤과 연극의 경계를 지우고 "무용연극"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낸, 20세기 무용사의 분기점.
예술감독 리오르 아비조르 (Lior Avizoor) · 상주안무가 오하드 나하린
움직임 언어 "가가(Gaga)"를 세상에 내놓은,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현대무용 본거지.
예술감독 앨리샤 그라프 맥 (Alicia Graf Mack)
아프리카계 미국인의 경험을 무대 한가운데 세운, 미국 현대무용의 얼굴.
예술감독 머스 커닝햄 (1953~2009 창단·예술감독) · 2011년 해산
동전을 던져 춤의 순서를 정한 안무가, 그리고 계획대로 스스로 문을 닫은 무용단.
예술감독 아크람 칸 (Akram Khan) · 공동 창단·프로듀서 파룩 초드리
인도 고전무용 카탁과 컨템포러리가 한 몸 안에서 부딪히는, 영국 현대무용의 대표 이름.
예술감독 브누아 스완 푸페 (Benoit Swan Pouffer)
2026년 창단 100주년을 맞은,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무용단.
예술감독 안느 테레사 드 케이르스마커 (Anne Teresa De Keersmaeker)
음악의 구조를 그대로 몸으로 옮겨 적는 무용단이자, P.A.R.T.S.를 낳은 브뤼셀의 본거지.
예술감독 호페쉬 셱터 (Hofesh Shechter)
안무와 음악을 한 사람이 빚어내는 독보적 스타일로 유럽 현대무용의 최전선에 선 런던 기반 무용단.
예술감독 김재덕 (Kim Jae-duk) · 창단·예술감독
안무·작곡·연주를 한 사람이 감당하며, 해석 없이도 꽂히는 몸의 언어를 밀어붙이는 무용단.
예술감독 안애순 (Ahn Ae-soon) · 창단·예술감독
한국 전통춤의 호흡 위에 아시아 여러 나라의 신체 언어를 겹쳐 온, 한국 현대무용 1세대 무용단.
예술감독 정영두 (Jung Young-doo) · 창단·예술감독
문학 텍스트를 무용으로 옮기며, 덜어낸 움직임으로 사회적 주제를 다뤄 온 무용단.
예술감독 안은미 (Ahn Eun-me) · 창단·예술감독
무대에 오를 자격을 묻는 질문을 던지며, 훈련받지 않은 몸을 주인공으로 세워 온 무용단.
예술감독 크리스탈 파이트 (Crystal Pite) · 창단·예술감독
연극의 대사와 무용의 몸을 한 무대에 포개어, 상실을 정교한 구조로 그려내는 무용단.